운동을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 날은 무릎이, 어느 날은 목이나 어깨가 뻐근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어디를 어떻게 풀어줘야 할지 막막했는데, 독서모임에서 『세상에서 가장 알기 쉬운 근육 연결도감』을 읽으며 내 몸을 스스로 돌보는 방법을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와 책에서 알게 된 근막 이야기, 모임의 원포인트 레슨에서 배운 부위별 주의점, 그리고 일상에서 짧게 따라 해볼 수 있는 셀프케어 방법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저는 올해 1월부터 일주일에 3~4번씩 러닝머신에서 달리고, 상체는 체지방을 줄이는 운동, 하체는 근육을 키우는 운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운동량이 아쉬운 날에는 자전거를 타기도 합니다. 그러던 중 참여하고 있는 독서모임의 지정 도서로 이 책을 만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