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유의 건강습관입니다. 건강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식사할 때만 신경 쓰는 것이 아니라 장을 보는 과정도 하나의 건강습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먹고 싶은 음식이나 필요한 물건이 생각나면 마트에 가서 하나씩 고르는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집에서 식사를 준비하는 일이 많아지고 식품의 영양성분표도 살펴보기 시작하면서 장을 보는 방법도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지금은 마트에 가기 전에 냉장고를 먼저 확인하고, 어떤 음식을 만들어 먹을지 생각한 다음 필요한 식재료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특별한 식품을 구입하거나 복잡한 식단을 계획하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실제로 먹을 식재료를 필요한 만큼 구입하는 것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실천하고 있는 건강한 장보기 습관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