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을 줄여야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바쁜 날에는 집에서 식사를 준비하는 것보다 밖에서 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하는 것이 훨씬 편합니다. 약속이 있거나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해야 할 때도 자연스럽게 외식을 하게 됩니다. 저 역시 외식을 완전히 하지 않고 살 수는 없기 때문에 무조건 외식을 피하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건강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외식 줄이기를 하나의 생활습관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집에서 식사를 준비하면 내가 어떤 재료를 사용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고, 먹을 양도 스스로 조절하기가 조금 더 편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외식을 나쁜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외식과 집밥 중 하나를 완전히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실천할 수 있는 범위에서 식사 습관을 조금..